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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랜드 스토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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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머니의 오래된 물건, 손녀 손자들의 귀여운 장난감들..

어릴 때 살던 한 시골 지명인 "이와야"는 그런 귀엽고, 

아련한 추억들로 가득합니다.

소소하지만 소중한 추억을 전하는 곳,

빈티지 샵 "이와야"입니다.